약초산행 제37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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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다년초 "골등골나물"
생약명을 "패란(佩蘭)"이라고 한다.  맛은 맵고 성질은 평하다.  화습, 거서의 효능이 있어 여름철 소화불량, 복부창만, 구토,
설사, 갈증, 소갈증, 유행성바이러스,뱀에 물린 데에 짓찧어 붙인다.  등골나물, 향등골나물, 서양등골나물도 모두 약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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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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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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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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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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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살리기 719 모임 기념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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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 변화로 여름에 피는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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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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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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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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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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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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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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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국 부장 판사 "부산일보 기자 초빙 강연" 기념사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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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각처 해변의 모래땅에 자라는 "갯질경이"
학명은 (Limonium tetragonum 'Thunberg' A. A. Bullock)이다.
일어로
"하마사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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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질경이는 중간에서 잎과 전혀 다른 모습의 줄기가 올라와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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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질경이를 '근대아재비'라고도 부르며 꽃은 9~10월에 윗부분은 노란색이고 아랫부분은 흰색의 꽃이 핀다.
봄철에 연한 잎과 뿌리를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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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산과 들에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인 백합과의 "원추리" 아름다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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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의 "홑왕원추리" 원추리에 비해서 꽃이 붉은빛이 많아서 확연히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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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아름답게 핀 "홑왕원추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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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핀 수련과의 "연꽃"  꽃속 내부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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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전국의 연못과 습지에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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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크그 향기가 나며 대단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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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붉은색, 분홍색, 흰색의 꽃이 피며 지름 10~25센티미터이고 낮에만 3~4일 동안 계속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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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봉오리가 막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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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지어 자라는 연꽃의 대량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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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에 솟은 꽃대 끝에 연꽃이 한 개씩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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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잎은 둥근 방패 모양으로 지름 30~90센티미터까지 자라며 가운대가 오목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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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과의 갈잎큰키나무인 "자두나무" 탐스럽게 열린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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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이끼과 식물 "석화(石花)"

일년내내 돌이나 바위에서 긁어내어 이물질을 버리고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며 독이 없다.
혈액을 자양하고 시력을 아주 좋게 하며 콩팥을 보하고 이뇨하며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  물건이 뚜렷이
보이지 않는 증세, 토혈, 혈붕, 요슬통, 소변 열통, 백탁, 백대, 화상을 치료한다.  하루 8~12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내어 먹거나 술에 담가 먹는다.  외용시 가루내어 개어서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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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과의 "갯패랭이꽃"
부산근교의 바닷가에서만 자라는 다년생풀이지만 꽃이 아름다워 근래에는 원예 농가에서도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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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패랭이꽃은 부산 근교의 바닷가에서 자생한다.  꽃은 7~8월에 홍자색으로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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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살리기에 지극한 정성을 나타내고 있는 "황종국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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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살리기 부산, 울산, 경남 연합대회 회장 및 임원선출식 모임에서 황종국 부장 판사와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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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행위와 의료제도의 본질을 통찰하지 못하는 얕고 편협한 시각, 무면허 의료행위에 대한 거칠고 무지막지하기 짝이없는
왜곡된 판결, 결국 국민을 죽이고 나라를 좀 먹는 그와 같은 행태는 모두 위와 같은 한국 사법의 구조적 한계에서
생성된 불량품들이다" 라고 역설하는
"황종국 부장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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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된 민중의술을 자연그대로 회복시키는 것이 꿈이요. 진리라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 황종국 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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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도 대한민국의 의료법은 의사나 한의사 아닌 사람에게 가서는 치료를 받지 못하게 한다.  그들이 20~30퍼센트밖에
못 고친다고 자인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는 70~80퍼센트의 환자더러 스스로 고치든지, 아니면 앓다가 죽으라고 명령하는
것에 전혀 다름아니다.  의사와 한의사는 20~30퍼센트밖에 못 고치지만, 이 땅의 이름 없는 민중의료인들은 적어도
80~90퍼센트의 환자를 능히 고쳐낸다.  누구든지 의사가 못 고치는 병을 앓고 있으면 의사든 아니든 그 병을 잘고치는
사람을 찾게 마련이다.  대통령이든, 장관이든, 국회의원이든, 판 • 검사든, 경찰관이든, 일반 서민이든 심지어 의사조차도
자신이 병에 걸려 다급하면 그 병을 잘고치는 민중의료인들을 찾아가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이렇게 뛰어난 민중의술을 모조리 감옥에 가두어 짓밟고, 하늘이 내려준 신의(神醫)라 해도 의사 자격증이 없으면
가차없이 수갑을 채운다.  해방후 특히 1962년 군사정권 때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민중의료인들은 계속 잡혀들어가고 있다.
언젠가는 천벌을 받을 짓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저지르고 있으면서 의술의 텃밭인 민중의술을 말살하고 있다." 고
황종국 부장판사는 20여년간 철저한 조사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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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김일훈 선생의 차남이신 인산가 김윤세 대표와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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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살리기에 동참하여 향토명의들의 주권을 반드시 회복시키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인산가 김윤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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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김윤세, 황종국, 김해용, 전동명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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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살리기 회장 및 임원 선출을 위하여 모인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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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선출을 위해 연설을 경청하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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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및 임원으로 선출된 23명의 회원들이 앞으로 나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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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으로 선출된 민중의술살리기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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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울산, 경남 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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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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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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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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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저녁 만찬 식사 장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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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출판 우리문화에서 발행한 "의사가 못 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 1~3권
현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이며 전 부산지방법원 의료전담재판장인 황종국(黃宗國)부장판사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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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권 ] 한국의 민중의술, 세계 최고의 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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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권 ] 병 못 고치는 의사, 엉터리 의료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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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권 ] 우리 역사와 문화의 혼, 의료개혁과 국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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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살리기 부산, 울산, 경남 연합 발기인 대회에서 연설하는 "황종국 부장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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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민간의술의 억압과 박해로 거언 50여년간 땅속에서 숨어 지내던 "기적의 향토명의들"이 드디어 깊은 잠에서 깨어나
민중의술 살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온 국민에게 호소하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은 황종국 부장 판사의 연설을 청강하는 침, 뜸, 부항, 사혈, 수기, 약초, 봉침 기타 대체의학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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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은 "사이비" 또는 "돌팔이"가 아니라 "현대의학의 뿌리이며 기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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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중국은 민중의술민간요법잘 보전하고 대단히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  
아래의 뉴스롤 보면 그 점을 잘 뒷받침해 주고 있다.  

민중의술을 말살시키는 우리나라 의료법 제도를 누가 나서서 감히 바로잡겠는가?
잘못된 일제 식민지 의료법 관행을 침묵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모든 국민이 발벗고 나서서
유린되어온 의료 인권을 회복하고
개인의 진정한 행복추구 주권을 회복할 때이다.  


≪ 중국 소수민족 민간요법, 약품 보호키로 ≫

윈난성에는 지혈제로 유명한 백약이 있습니다.

윈난성 백약처럼 소수민족 지역에는 조상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약효가 큰 약품과 비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아 중의학 관리국이 보호에 나섰습니다. 국가 중의학 관리국은 각 소수 민족 지역 약품 발전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정리 보호 방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론적 체계가 완성되지 않았거나 문자로 기록되지 않고 구두로 전해지는 약품과 민간요법도 수집 정리해 3년 후에는 책으로 엮어낼 계획입니다.

또 이 가운데 효과가 뛰어난 민간요법은 전국에 확대 보급할 예정입니다.

소실 위기에 직면한 민간요법과 약품이 이같은 정리 보호를 통해 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심지어 목숨까지 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출처: KBS 뉴스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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